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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2008/08/19 10:57
아침부터.
불안정한 시스템과 웹서비스를 하고 있는 것을 알면서도 방치해두는 기관.
"kisti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한판 승부중....;;
아. 정말 쌈닭이 된듯.
업무의 세분화가 되면 담당자가 있기 마련인데, 이건 뭐.;;
"통합"하고 보니 사람들이 너무 많이 건너와 파악불능상태이신감?
아... 일단 먹고 보니 배불러서 소화시키고 계신 중이신감??
그도 아니면, 다들 불편해서 인수인계도 없이 떠난 자리를 수습중이신감??:;
일 얘기이지만.
국가과학기술전자도서관이 점점점점 일을 이상하게 하더니 결국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에 먹혔다.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쥐고 있던 서비스는 이미 걷잡을 수 없이 "침략"을 [합병]이라 부르라며 압박하는 상태.;
예전 한국과학기술연구원도 시들시들시들해지더니 점점 힘을 못쓰는 실정이고,
현재로써 그나마 부쩍 성장하는 기관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하나 뿐...;;
정말이지, 너무나 어이없는 명박씨같은 시스템이다.
빼앗고, 해고하며, 안되니 우긴다.
질문의 요지도 모른 채 시스템 부서로 전달하질 않나.
DDS의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이 참에 불편하니 아이디 전환 권유를 하고 있질 않나.
말 그대로 미등록 된 애니콜 단말기로 LGT가입 번호를 심는데 아직 심어지지 않아 전화가 안되는 현상을 삼성 애니콜에 가서 따지라는 셈.;
결국 제대로 LGT에 전화걸어 미등록 단말기 개통 팁좀 달랬더니 LGT이니 CYON을 쓰시라.고 권유하는 셈.;
불편에 따른 문제, 그리고 말그대로 "통합"이라면 이용자 유치를 위한 그래프에 목숨걸지 말고 동등한 사용권한을 제공해야 한다.
언제부턴가, IT사업에 기반한 모든 서비스로 구축된 정보를 갖고 "장사놀음"을 하고 있다.
책값이 오르는 것만 뉴스에 나와서는 안될 일이다.
우리나라 연구원들이 작성한 논문은 이미 다른 기관에 팔아넘겨진(말그대로 정리해준다고 하니 싸인했겠죠)지 오래이고,
그 논문들을 다시 보려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막상 우리나라가 구입-수입해야 하는 실정이다.
springer, science direct 등의 웹저널의 굵직한 벤더들은 벌써 약삭빠르게 움직이는데,
울 나라의 국가기관에서 관리하진 못할망정, 그 와중에 팔아넘긴 DB를 구입해 오는 대행비까지 챙겨먹는 거다.
에라이!!!!
그나마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에서 운영하는 오래된 UI가 팍팍 티나는 학회마을에선
국내 학술지 논문들은 무료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물론 이 것들도 한국학술정보, DBpia같은 곳들에 먹혀 닫힌 학회가 많지만...;;
정보화 사업은 좋다.
하지만 공유해야 할 선이 어디까지인지, 그리고 장사이속을 챙겨야 하는 선이 어디까지인지,
그리고 진정 정보이용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대들의 잘난 학벌로 세미나 컨소시엄에서 떠들어대는 "인포니즈"라는 단어에 대한 파악부터, [니즈]파악부터 제대로 한 뒤에 서비스를 실시하란 말이다.
불안정한 시스템과 웹서비스를 하고 있는 것을 알면서도 방치해두는 기관.
"kisti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한판 승부중....;;
아. 정말 쌈닭이 된듯.
업무의 세분화가 되면 담당자가 있기 마련인데, 이건 뭐.;;
"통합"하고 보니 사람들이 너무 많이 건너와 파악불능상태이신감?
아... 일단 먹고 보니 배불러서 소화시키고 계신 중이신감??
그도 아니면, 다들 불편해서 인수인계도 없이 떠난 자리를 수습중이신감??:;
일 얘기이지만.
국가과학기술전자도서관이 점점점점 일을 이상하게 하더니 결국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에 먹혔다.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쥐고 있던 서비스는 이미 걷잡을 수 없이 "침략"을 [합병]이라 부르라며 압박하는 상태.;
예전 한국과학기술연구원도 시들시들시들해지더니 점점 힘을 못쓰는 실정이고,
현재로써 그나마 부쩍 성장하는 기관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하나 뿐...;;
정말이지, 너무나 어이없는 명박씨같은 시스템이다.
빼앗고, 해고하며, 안되니 우긴다.
질문의 요지도 모른 채 시스템 부서로 전달하질 않나.
DDS의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이 참에 불편하니 아이디 전환 권유를 하고 있질 않나.
말 그대로 미등록 된 애니콜 단말기로 LGT가입 번호를 심는데 아직 심어지지 않아 전화가 안되는 현상을 삼성 애니콜에 가서 따지라는 셈.;
결국 제대로 LGT에 전화걸어 미등록 단말기 개통 팁좀 달랬더니 LGT이니 CYON을 쓰시라.고 권유하는 셈.;
불편에 따른 문제, 그리고 말그대로 "통합"이라면 이용자 유치를 위한 그래프에 목숨걸지 말고 동등한 사용권한을 제공해야 한다.
언제부턴가, IT사업에 기반한 모든 서비스로 구축된 정보를 갖고 "장사놀음"을 하고 있다.
책값이 오르는 것만 뉴스에 나와서는 안될 일이다.
우리나라 연구원들이 작성한 논문은 이미 다른 기관에 팔아넘겨진(말그대로 정리해준다고 하니 싸인했겠죠)지 오래이고,
그 논문들을 다시 보려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막상 우리나라가 구입-수입해야 하는 실정이다.
springer, science direct 등의 웹저널의 굵직한 벤더들은 벌써 약삭빠르게 움직이는데,
울 나라의 국가기관에서 관리하진 못할망정, 그 와중에 팔아넘긴 DB를 구입해 오는 대행비까지 챙겨먹는 거다.
에라이!!!!
그나마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에서 운영하는 오래된 UI가 팍팍 티나는 학회마을에선
국내 학술지 논문들은 무료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물론 이 것들도 한국학술정보, DBpia같은 곳들에 먹혀 닫힌 학회가 많지만...;;
정보화 사업은 좋다.
하지만 공유해야 할 선이 어디까지인지, 그리고 장사이속을 챙겨야 하는 선이 어디까지인지,
그리고 진정 정보이용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대들의 잘난 학벌로 세미나 컨소시엄에서 떠들어대는 "인포니즈"라는 단어에 대한 파악부터, [니즈]파악부터 제대로 한 뒤에 서비스를 실시하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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